2008년 5월 10일 (토)  15시 54분부터 화재의 기록입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명예훼손 소지가 있어서 어딘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이 화재의 책임소재가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2008년 5월 16일 (금) 10시 현재 재발방지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더 위험한 지경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무원들의 수준이 매우 낮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런 정도인줄은 몰랐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화재 위험이 매우 큰 인화성
목재와 쓰레기를 회사 담벼락에서 멀리 옮겨주세요!!!!!!
회사로 옮겨붙으면 끌수도 없습니다.

화재를 겪고나서도...
(초동조치는 전혀안하고 구경만 하고...)
인화물질을 전혀 치우지 않고
하다못해 소화기 하나 비치하지 않고..

심정적으로는 *으로 관련자 다 **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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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0일 (토)  15시 54분 사진입니다.    회사 담장 밖의 다른 사업장의 폐목재 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회사내 소방호스로 살수하여 초동진압을 하고 있습니다.   소방차는 도착하여 준비중이나 다른 직원들은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소화기 하나 가지고 뛰어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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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불길은 잡혔으나 목재더미 안에서는 여전히 불길이 있습니다.  안에서 소방관이 열심히 호스준비를 하고 있으나 다른 직원들은 잡담이나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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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담 안쪽에는 가연성 반제품들이 쌓여 있어서 회사는 화재비상을 걸었고 직원들이 돌아가며 물을 뿌리고 있습니다.  담 아래에는 모든 직원들이 소화기를 들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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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와 연기도 장난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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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소방관들도 화재진압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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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회사로 번지지 않아서 천만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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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잡목을 방치해놓고 전혀 소방시설을 갖추지 않았으며 관리인원에 대해서도 소방의식이 없는 사업장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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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6일 (금) 10시
화재를 겪어보고도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가연성 쓰레기와 폐목재를 담장밑에 여전히 방치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들을 모두 ***로 **하고 싶습니다.  구획표시도 안전표시도 주의표시도 없으며 그 흔한 소화기 하나도 없습니다.
대단한 대한민국 ***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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