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도 농여해변에서 불가사의하고 미스테리한 문자모양의 바위를 발견하였다.

 

지난 10월 17일, 인천의 사진공간 배다리에서 섬이야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34명의 사진작가들이 전날 백령도에 들렸다가 대청도로 들어와 농여해변에서 사진촬영을 하였다.
그 중 ***은 약간 높은 언덕위 관측소에 올라가 핸드폰으로 파노라마 사진을 찍었는데 집으로 돌아와 사진을 확인하던 중 바위로 형성된 3개의 문자를 발견하였다.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기기묘묘한 모양을 하고 있어서 불가해보이며, 자연히 형성되었다고 보기에는 정사각형 모양의 세글자가 나란히 정열해 있어서 불가사의해 보인다.  따라서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 졌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볼 수 있다.


글자는 석수천(石水川)이 아닐까하고 다른 분이 조심스럽게 추정해주셨는데 아래쪽을 더 살펴볼 필요가 있어보인다.


아뭏던 이번에 발견된 농여해변의 불가사의하고 미스테리한 문자모양의 바위는 옹진군에서 관광용으로 이용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F/2.2 | 4.8mm

농여해변의 파노라마 사진 - 하단 중앙부 우측에 바위문자 3개가 뚜렸이 보인다

 

 

F/2.2 | 4.8mm

파노라마 사진에서 중앙부를 크롭하였다 

 

 

 

F/2.2 | 4.8mm

문자바위 부분을 확대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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