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

Posted by 창창 일상기록 Daily Life/일상기록2 Daily Life2 : 2009. 8. 16. 15:05
2009년 8월 2일

새벽, 향일암 오르는 길목에...



향일암은 관음기도처로 이름이 높다~

기도하면 다 들어준댄다...

좁은 바위틈새를 두번이나 거쳐야 된다.


금단청



겨울에 다시오라고 일출은 안보여주고 신비한 빛만 보았다.

암자는 단청이 모두 진짜 금분이라더데..

웬지 황홀한 빛이 감돕니다~




아침 - 해물된장





겨울에 다시오라고 일출은 안보여주고 신비한 빛만 보았다.

암자는 단청이 모두 진짜 금분이라더데..

웬지 황홀한 빛이 감돕니다~


넘 귀여운 아가가 낚시질을 하네요~

왼쪽이 향일암


밤새 고기잡는일을 도와줄 등...

직접잡아 말려온다는 숙소앞 가게에서 멸치맛을 보니

맛있더군요.. 멸치도 사고 우뭇가사리도 사고...

보따리는 점점 커지네요...~ 


동네 강아지가 인심좋은 어촌 닮아 맑고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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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 향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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